창립 13주년인 <한국인권신문>과 인권대상조직위원회 주최로 26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제8회 대한민국 인권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행사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정 공로), 이승로 서울성북구청장(복지행정) 등도 인권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을 했다.
제8회 인권신문 인권대상 조직위원회는 박정훈 대령을 인권대상에 선정한 이유에 대해 "군이라는 특수한 조직 안에서 부당한 명령에
어떻게 대처한 지를 보여준 인권지킴이의 모범사례"라며 "국민의 의무를 수행하는 군인들과 국민에게 신뢰와 희망이 됐다"고 밝혔다.
매경씨앤비 임태호대표는 환경인권 친화기업으로 수상.